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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명인 신종원의 풍수칼럼

 

제3편: ‘본디’에 관한 시각론

 

산천의 본디  

 

가. 본디의 시각에서 본 각 이론의 한계

 

‘본디’라는 말의 뜻을 사전에서는 ‘사물이 전하여 내려온 그 처 음’, ‘ 복잡하고 다양한 모습으로 바뀌기 이전의 단순한 모습’으로 기록하고 있다. 또한, ‘사물의 본질이나 본바탕’이기도 하다. 그 리고 풍수적 관점에서의‘ 원시반본(原始返本)’은 만물이 생 겨난 때의 본 모습으로의 회귀이다. 따라서 본디로 돌아가 순수한 눈으로 자연을 보면 가려져 있던 산천이 본디로 나타나는 것이다.


이제까지 살펴본 세 이론 중, <물형론>은 자연의 겉모습만을 파악하는 한계를 가진다. 그것도 머릿속에 각인되거나 이미 명명한 몇 가지 형상의 틀에 산천의 모습을 꿰맞추는 수준이다. 그리고 산천을 우리와 같은 생생한 생명체로 보지 않고, 육안에 비친 형체와 그 속에 담긴 기운만을 추정하려는 태도가 그 맹점이다. 따라서 사람이 본디로 돌아가 자연 을 그 모습 그대로의 살아 있는 생명체로 대하려는 태도가 긴요하다. 이 전제를 우선하여야 진정 산천과 교감하는 준비를 하는 것이다. 


일괄편집_12387D355032EDD727CD97.jpg주왕산 시루봉(시루보다 사람 얼굴 형상에 가깝다.)

 

그러나 비록 물형론이 산천의 겉모 습만을 해석한다고 하지만, 그 접 근 태도를 보면 형기론이나 이기론 보다는 훨씬 본디적인 이론이다.


<형기론>은 똑같은 모습이 존재하 지 않는 산천을 유형별로 정형화 하여 판단하려는 무리수를 두었다. 이 또한 산천을 사람과 교감하는 대상으로 보지 않고, 그 속에 내재 한 기운을 추측하는 데만 급급하 니 생명체의 무한한 다양성을 포괄하지 못한다. 즉 경험과학은 과거의 사실에만 적중하는 이론이다. 


또한, 산과 나는 서로 정면으로 대하거나 등지고 있을 수 있으며, 옆 모습을 보일 때도 있다. 산이 포근히 감싸 안은 자리가 혈처라고 한다면 응당 산의 등 쪽이 아닌 정면에서 접근하여야 하지만, <이기론>의 맹점은 산이 등 돌린 곳을 좋은 방위로 판단하기도 한다. 이기론 역시 다양한 생명체 의 본디 모습을 보지 못하는 결과이다.  


나. 시각의 본디

 

어느 하나 완벽하다 싶은 이론이 없음은 비단 풍수 분야뿐 만이 아니다. 가장 쉬운 예로 나름 진리의 정점에 도달했다 는 각 종교 간 이견도 예외는 아니다. 신앙의 본디를 잃고 꾸며지고 왜곡되어 각자‘ 편이한 생활의 틀’로 자리 잡은 결과이리라 본다. 그러므로 각자가 세상만사의 본디를 볼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다. 그러나 그것을‘ 바라보는 방법의 본디’를 알면 그 길이 보이기 시작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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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빛(=지식, 전통)이 가려진 후 명확히 드러나는 가파도와 마라도

 

‘사막에서 길을 잃었을 때는 길을 찾지 말고 방향을 찾아라.’ 가 정답이다. 즉 뭇사람이 답습한 흔적이라고 반드시 진리 는 아니다. 그러하니 그곳에서 지도(=논리)는 무용지물이 고 나침반(=본질)이 본디의 수단이 되는 것이다.  

 

‘생각’으로 짜인 논리적이고 객관적이라는 틀이 본디를 가 리는 역할을 한다. 덮어 쓰고 있는 생각의 굴레를 벗어버리 고 대중이 옳다고 하는 집단적 편견과 오해로부터 자신을 탈출시킬 필요가 있다. 어떠한 존재가 각자의 눈을 가리고 판단력을 흐리게 하는지는 그 다음의 문제이다.  

 

또한,‘ 움직임 없는 사물 → 비생명체 → 소통대상이 아님’이 라는 잘못된 등식에 대하여 사람들은 별 의심을 품지 않는 다. 이 모두가 만물의 본디를 알기 위하여 타파해야 할 사 고이다. 산천은 살아 있는 생명체이다.  


다. 생각의 본디(느낌)

 

인내천 - 본디 사람은 하늘에 닿아 있다(人乃天). 그러나 출생 때부터 이어지는 꾸며진 의식, 특히 자기를 비하하여 하늘에 간절히 구하고 속죄하는 의타적인 방식에 길들여진 결과 시간이 지날수록 각자가 가진 의자적(依自的, 의타적 의 반대) 의식과 능력을 자신 안에 점점 깊이 가두게 된다.
어떤 상황에서 어른은 할 수 없는 관(觀)을 어린아이가 보 는 현상이 바로 이 경우를 잘 설명하고 있다. 어른은 타인 의 눈치 보기에 급급하여 자신을 보지 못하나, 어린아이는 자신을 고집하지 않는 순수함이 있으며 지식(생각)이 개입 하지 않은 ‘마음의 눈’으로 느끼기 때문이다.


풍수인 대부분이 오랜 시간 노력을 하여도 산천 생기의 흐 름을 파악하지 못하니, 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신통력 개발에 매달리기도 한다. 그러나 각고의 노력 끝에도 자립 능력을 개발하지 못하고 타(他)에 의한 초능력을 펼치게 되 니 처음에는 영락없는 초능력자로 보이지만, 점차 타의 하 수인이나 도구로 전락하고 종내에는 버림받는 운명이 된다. 


자기 안에서 느낌을 주는‘ 나’와 교감하지 못하고 자신의 ‘생각’을 휘둘림당하기 때문이다. 가려지거나 모순된 부분 을 알 수 있는 도구는 생각 이전의‘ 느낌’인 것이다. 처음 의 느낌은 바로 뒤이은 생각이 떠오르면서부터 사라지고, 나 아닌‘ 남’의 생각(기존 지식, 전통, 습관 등) 속에 잠기 게 된다. 그러므로 처음의‘ 느낌’은 본디와 통하는 수단이 고 뒤의‘ 생각’은 본디를 가리는 장애이다.


<괴교혈에 대하여>

남의 생각에서 탈출한 후, 막혀 있던 자기 고유의‘ 생각의 본디’를 찾아 자유로운 상상을 하여야 한다. 한 예로, 대다 수 풍수사가 혈을 찾는 데 가장 어려워하는‘ 괴교혈’(怪巧 穴: 眞龍이 행룡하다가 일반적인 기준에는 맞지 않는 기이 하고 교묘한 곳에 맺는 혈)이 있다. 이 혈은 하늘이 감추고 땅이 숨겼다는 천장지비(天藏地祕)의 혈로 초능력을 가진 신안(神眼)이나 각안(覺眼)급 풍수사만이 분별할 수 있다 하여 일반 범안(凡眼)은 감히 논하지 말라는 주장도 있다. 

 

           일괄편집_8.JPG  기존의 틀(대문)을 통해 보이는 시각의 한계

 


좀 튀는 추측으로 보이겠지만, 땅속 생기가 불가시의 영역 에서도 귀중한 에너지 자원이라면,‘ 그 기운을 탐내어 중 간에서 가로챌 수도 있겠구나!’하는 입체적이고 막힘없는 상상도 할 수 있어야 한다. 바로 남의 생각이 자기의 생각 을 막고 자유로운 사고를 방해하기 때문에 사고의 본디를 가두게 된다. 


이렇게 보편타당하다는 지식을 벗어난‘ 전대미문의 발상’을 존중하는 태도도 본디에 이를 수 있는 한 방법이다. 일상을 뒤엎는 획기적인 발견은 전혀 의도한 바 없는‘ 뜻밖에’ 하게 된다. 즉‘ 뜻 = 생각’이므로, 뜻 안에는 타의 생각이 있고 나의 본디는 뜻 밖에 있음을 발견한다. 

 

위의‘ 생각의 본디’에 의하면, 바로 괴교혈은 어떤 작용(힘) 이 생기의 정상 흐름을 의도적으로 이탈시킨 결과라는 잠정 결론에 도달한다. 그렇다면 기존 이론을 벗어나 정론화 내지 는 규격화하지 못하는‘ 어떤 작용(힘)’이란 미지의 영역에 도 관심을 둬야 하지 않겠는가? 


라. 이치의 본디

 

<물형의 호칭에 대하여>

우리는 태어난 후 줄곧 이기심으로 꾸며진 언어를 교육받 아 익숙해져 있으나 스스로 느끼지 못할 뿐이다. 비봉산, 구룡산, 연화부수형, 제왕봉조형, 청학포란형 등의 명칭에 서 알 수 있듯이, 인간의 영달을 위하여 작명한 언어는 본디(자연)의 소리와 교감할 수 없으니, 산천의 언어에 주파 수를 맞추는 소통의 이치에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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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 광산로

 

 

<수맥에 대하여>

인간 우월사고는 그들이 보지 못하는 영역도 당연히 자신 들을 위하여 마련되었다는 지극히 위험하고 아둔한 상상 을 하게 하는 원흉이다.‘ 이 방은 수맥이 흐르니 수맥차단 공사를 하여야 한다.’라는 말은 귀에 익은 말이다. 


그러나 땅은 그 자리에서 장구한 세월 동안 스스로 기맥을 순환하며 생명 활동을 하여 왔다. 그 자리의 원주자는 사 람이 아니라는 점이다. 본질과 본 모습에 더하여지고 왜곡 된 자연관은 장차 없어져야 할 이치이다. 또한, 만물은 같 은 생명 단위(靈)를 가진 존재이니 있는 그대로의 산천을 자연의 구성원으로 인정해야 한다. 따라서‘ 수맥이 원활하 게 흐르도록 사람이 가로막지 말아야 한다.’라고 바꾸어 말해야 한다. 


<지전류에 대하여>

지금까지는 지하의 생기와 수맥 그리고 지상의 응기를 매 개 인자로 한정하고 산과 물을 융합한 결과를 길흉화복의 풍수적인 예측에 활용하였다. 


1932년 독일의 병리학자였던 Gustav Freiherrvon Poul은 <지전류(부제: 암과 각종 질병의 원인)>란 책을 발간하였다. 구스타프는 25년간의 추적 연구 결과 암 환자의 침대 위치 나 장시간 머무는 장소가 거의 예외 없이 강한 지전류에 노 출되었음을 확인하여 질병과의 인과관계를 규명하였다.

 

지전류는 수맥보다도 더 강하게 인체의 리듬과 면역체계를 교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전류는 미미하여 최소 수 백 미터 떨어진 두 지점의 전위차로 그 세기를 수치화하므 로 계측기를 이용한 측정이 쉽지 않다. 한편, 지전류는 지하에서 광맥을 만나면 더욱 강하게 흐르기도 하며, 수맥처럼 계절별 수량에 따라 변하지도 않고, 그 광물질을 제거하기 전까지는 변함없이 흐른다. 


사람들은 단순히 지전류가 인체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점 만 고려하여, 수맥과 마찬가지로 기피대상으로만 이해한다. 그러나‘ 생체전류’란 생명체가 만들어내는 생명활동에 필요한 전류이다. 크게는 지구란 생명체를 광범위하게 흐르 는 전류가 있고, 또 지구 안의 수많은 생명체 내부를 흐르 는 국지 전류도 있다. 그러므로 자연의 처지에서 보면, 지전 류는 땅이 생명활동을 하는 데 꼭 필요한‘ 생체전류’이니 기피대상이 아닌 필수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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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색 등축제

 

<음양오행에 대하여>

물형론을 제외한 형기론과 이기론은 음양오행의 이치를 골 격으로 구성한 부분이 많다. 모든 만물이 생길 때 음양의 이치도 같이 나왔으니, 점(압축)과 폭발, 하늘과 땅, 육지와 바다, 빛과 어둠, 여와 남 그리고 태극이 곧‘ 음과 양’이다. 음과 양의 만물은 서로 생산(출산), 화합, 조화, 보완 그리 고 하나로 합하려는 기운을 가지고 있다.   


반면, 오행이론은 태초로부터 오랜 세월이 흐른 뒤, 금, 목, 수, 화, 토의 각각의 사물에서 고유의 기운을 발산하게 하 였는 바, 얼핏 보아 상생하는 기운이 있어 좋아 보일 수 있 으나, 결국은 극하는 기운을 만나 서로에게 해를 가하는 대 립, 갈등, 전쟁, 파괴를 조장하는 골격을 가지고 있다. 애초 의 창시 의도가 악의적이어서 장차 없어져야 할 체계이니, 단지 과도기적으로 사용해야 할 뿐 이치의 본디는 아니다. 
 
<혈에 대하여>

우리가 그토록 찾아 헤매는‘ 혈처’를 권선징악과 적선의 철학, 즉 선하게 살고 남에게 베푸는 자에게 하늘이 허락한 자리라고 강조한다. 즉 주변의 모든 것은 사람을 위하여 오 로지 존재한다는 발상이다. 사람 이외에는 그 어떤 생명체 의 소리도 듣지 못하였으니 이 철학은 수천 년간 확고한 진 리로 치부되고 있다.


그러나 시각을 바꾸어 산(생명체)의 처지에서 보아,‘ 혈’이 란 산천의 생기가 더 이상 원활히 흐르지 못하고 뭉쳐 있는 아픈 부위이다. 이곳에 묘를 써서 자손의 부귀영달을 꾀하 려는 탐욕스러움에 앞서, 그 아픔을 이해하고 뭉친 기를 풀 어주며 치유해주려는 공생정신이 필요한 것이다. 


-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은 말이다.  

 

아무 의심 없이

진실이라고 묵인된

일정 수준의 지식에서부터

우리의 배움은 출발한다. 


모든 배움이 예외없이

'무'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으니

'무'에서부터 가르칠 사람이

아무도 없는 이치이다. 


과거에 축적된 기초가

진실이 아니라면,

우리의 배움도

거짓의 기반 위에서 출발한다.

또, 감춰지거나 미처 알아내지 못한

진실도 있을 것이다.


오래된 전통이나 지식 자체를

익히고 응용함에만 몰두하지 말고,

그 뒤의 숨겨진 이치와 뜻을

간파해 보려는 노력과 지혜가

필요하지 않겠는가? 


또한, 말과 글로 표현된 지식은

왜곡되었거나 불완전한 부분이 있으니

그것이 전달하지 못하는 느낌을

알아챌 수만 있다면

족히 도통한 경지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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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있지만 보지 못하고, 산이 소리치지만 듣지 못하는 현 실이다.“ 진정한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새 로운 시각을 가져라”라는 말이 의미하는 바와 같이, 이제까 지와는 다른 시각으로 허상에 가려진 만물의‘ 본디’를 찾아야 한다.   


산천의 품속에서 살아가며 풀벌레를 무심히 지나치기도 하 는 우리의 일상이지만, 사람들은 작가로서 자연을 주인공 으로 하는 소설을 써내려가는 삶을 살고 있다. 생각의 통로 를 허물어 버린 후, 반려 동물을 어루만지고 집안의 화초 와 교감하듯이, 자연의 일부인 풀벌레의 눈으로 보고 자연 을 통하여 자연과 호흡한다면 비로소 자연의 소리를 풀어 내는 작가로서의 탁월한 소질을 발휘할 수 있으리라.   


풍수를 연구하다 보면 다른 어떤 분야보다도 불가시 영역 의 선봉에 서 있다는 고독한 느낌을 떨쳐 버릴 수가 없다. 그렇게 서 있지 않으면 답을 찾지 못하니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일이다. 다만 자신의 본디가 이치의 본디와 느낌을 바 탕으로 산천의 본디와 교감하는‘ 무릉도원(武陵桃源)’이 각자의 지척에 있음을 공허(空虛)로운 마음으로 알려 드릴 뿐이다. 


보이지 않는 세계는 누구를 위하여 준비되었는가? 그 세계를 이해하고 학습하는 자가 바로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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