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의 제과 경력을 바탕으로 단팥빵의 전통적 풍미를 계승하며 한국 베이커리 문화의 지속성을 이어가는 제과 기능인
∙ 공주 힐스포레베이커리 운영
∙ 1985년~1992년 태극당 근무
∙ 1992년~1995년 고려당 근무
∙ 1995년~2004년 케일하우스 제과점 운영
∙ 2004년~2007년 스위트 제과점 운영
∙ 2007년~2015년 창원 대동백화점 베이커리 운영
∙ 2018년~2022년 대전 롯데마트 베이커리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