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조상으로부터 전해진 수작업의 가치를 바탕으로 전통 자수와 코바늘 뜨개를 이어가고 있는 벨라루스 섬유공예 작가
1. 20년 이상의 코바늘 뜨개 경력과 13년 이상의 십자수 자수 작업을 이어오며 벨라루스 전통 수공예를 꾸준히 계승
2. 클래식·패치워크·부조 뜨개·아미구루미 등 다양한 전통 기법을 숙련·응용하며 작품 활동 전개
3. 가방·카펫·패널·인테리어 소품 등 다양한 섬유 작품을 제작하며 전통 문양과 현대적 디자인을 결합
4. SNS를 통해 작품을 소개·판매하며 손작업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음
